포천 자이언트복싱, WBA 아시아챔피언 양현민 선수를 메인코치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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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자이언트복싱, WBA 아시아챔피언 양현민 선수를 메인코치로 발탁
  • 입력 2019-10-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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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강자가 가르치는 자이언트복싱으로 인기
WBA아시아챔피언 양현민 선수와 김종훈 관장©AI타임스
WBA아시아챔피언 양현민 선수와 김종훈 관장©AI타임스

(AI타임스=석경록 기자) 포천 자이언트복싱이 WBA아시아챔피언 양현민 선수를 메인코치로 발탁했다. 

양현민은 미들급 한국챔피언을 지낸 바 있으며, 현재 동 체급에서는 최강자로 불리는 선수이다.

자이언트복싱 김종훈 관장은 "왕성하게 운동을 하고 있는 현역 선수에게 직접 복싱을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현민은 포천에 위치한 대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행정학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많은 언론매체에서는 '대진대가 낳은 스포츠스타'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양현민은 지난달 16일 일본에서 개최된 WBO아시아챔피언 타이틀매치에 출전하여, 유키 노나카 선수와 경기를 치뤄 아쉽게 판정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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