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공지능)이 물류 관리하는 바스프
상태바
AI(인공지능)이 물류 관리하는 바스프
  • 전승진 기자
  • 승인 2019.11.24 2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기사의 내용과 연관 없음 (사진 제공=shutterstock)
본 기사의 내용과 연관 없음 (사진 제공=shutterstock)

(AI타임스=전승진 기자) 기업의 물류 관리 부서는 늘 반복적인 업무에 시달린다. 이를 AI(인공지능)로 자동화하면 인력과 비용,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생산성과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AI(인공지능) 물류 관리 소프트웨어는 사람이 하는 것보다 더 정확하고 수많은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다.

이러한 물류 관리 영역에서 AI(인공지능) 활용을 성공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기업 중 하나가 독일의 화학회사 바스프(BASF)이다. 지난해 11월 파이낸셜타임즈는 특집기사를 통해 바스프의 AI(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언급했다.

기사에 따르면 바스프의 물류 관리담당 부사장인 마티아스 도른은 SAP아리바와 IBM의 인공지능 플랫폼 왓슨을 활용해 8만개 이상의 공급업체를 카달로그화해 평가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고자 하는 경우 바스프는 공급업체가 입찰할 수 있도록 전자 경매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잠재적으로 새로운 파트너를 유치하고 기존의 공급업체 위주로 입찰을 진행했던 관행에서 벗어나고 있다.

바스프는 물류 관련 정보를 시각화하여 가시성을 향상시킴으로써 더 스마트한 공급망 보충 결정이 가능해졌다. 또한 포괄적인 계획 지원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에서 더 민첩하게 대응하고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통해 인지적 통찰력을 키우고 있다.

 

【에이아이타임스 aitimes 에이아이타임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광주‧전남 신재생에너지산업 도약의 날개 달다
  • 효성, 한전과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
  • 해줌, 충북 진천에 800kW급 태양광 발전소 준공
  • 이온 (Aeon), 오카도 로봇 자동화 식료품 배송 시스템 구축
  • Gwangju signe des accords d'investissement avec 10 entreprises
  • 충남도, 당진시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