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결혼식은 소박하게".. 예비 신랑과 나이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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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결혼식은 소박하게".. 예비 신랑과 나이 차이는?
  • 서혜윤 기자
  • 승인 2019.12.0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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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서혜윤 기자) 배우 전혜빈이 결혼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나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혜빈 소속사 측은 "전혜빈은 7일 애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전혜빈보다 2살 연상인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1년여 만남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며, 피앙세 나이는 39세다.

소속사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일가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박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비연예인인 남편을 배려해 결혼과 관련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넓은 양해 부탁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혜빈에게 깊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팬들은 "결혼 축하드린다" "행복한 가정 이루길 바란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 인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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