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하, 사망 원인 파악 중..연예가 '베르테르 효과' 경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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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 사망 원인 파악 중..연예가 '베르테르 효과' 경계해야
  • 입력 2019-12-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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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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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서혜윤 기자) 배우 차인하가 향년 2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차인하는 전날 오후 자택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사망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입장을 정리 중이다.

MBC 수목극 '하자있는 인간들' 측은 3일 "차인하의 사망과 관련해 현재 상황 파악 중이다. 추후 입장이 정리되면 밝히겠다"고 전했다.

차인하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베르테르 효과'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말도 안 된다”, “올해만 몇 번째인가”, “안타깝네요”, “베르테르 효과'를 경계해야 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인하는 사망 소식이 알려지기 하루 전까지만 해도 SNS를 통해 "다들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차인하는 지난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했다. 이어 현재 방영 중인 '하자있는 인간들'에 출연 중이었다.

【에이아이타임스 aitimes 에이아이타임즈】

서혜윤 기자
서혜윤 기자 LIFE ekdudgg@nate.com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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