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하은주, 독특한 조리법.."전복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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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하은주, 독특한 조리법.."전복을 넣었다"
  • 입력 2019-12-0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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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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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서혜윤 기자) 하은주가 정성스레 싼 도시락을 들고 동생 하승진을 찾아갔다.

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하승진 누나 하은주가 독특한 오징어볶음을 완성했다.

김화영은 남편 하승진의 경기를 위해 요리를 준비했다. 홀로 준비에 나선 김화영이었으나 집으로 돌아온 하은주는 오자마자 적극적으로 요리를 도우려 했다. 김화영은 오징어와 전복 손질을 부탁했다.

오징어를 마주한 하은주는 "이건 진짜 오징어다. 피가 나는데 괜찮은 거냐."고 겁냈다. 그러면서도 하은주는 휴대폰 동영상 강의를 통해 오징어 내장을 깔끔하게 제거했고 수월하게 전복도 손질해냈다.

하지만 하은주는 양념을 직접 오징어에 바르는 해괴한 조리법으로 어렵게 요리했고, 김화영은 급히 부엌으로 달려와 김장하느냐며 폭소했다. 다소 독특한 조리법이었으나 다행히 요리는 맛있게 완성됐다.

이후 하승진의 가족은 하승진을 위해 응원을 나섰다.

하은주는 “오징어 볶음에 전복을 넣었다”라며 자신의 음식을 먹어볼 것을 권유했다.

약간 주춤하던 농구선수들은 음식을 먹은 후 “맛있다” “괜찮다”라며 좋은 반응을 나타냈다.

【에이아이타임스 aitimes 에이아이타임즈】

서혜윤 기자
서혜윤 기자 LIFE ekdudgg@nate.com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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