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녀, 외국인 사위 맞는 것에 대해 "남편이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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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녀, 외국인 사위 맞는 것에 대해 "남편이 반대했다"
  • 서혜윤 기자
  • 승인 2019.12.0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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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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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서혜윤 기자) 선우용녀가 사위 케빈이 우여곡절 끝에 결혼했다고 전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최연제와 케빈의 결혼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연제 케빈 부부는 결혼을 허락받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선우용녀는 외국인 사위를 맞는 것에 대해 "나는 반대 안했다. 너네 아버지가 반대했다"고 운을 뗐다.

케빈은 "전혀 기분 상하지 않았다. 한국인 사위가 필요했다는 걸 알았다"고 말했다.

선우용녀는 "아버지한테 허락해달라고 한국말로 편지를 쓰지 않았냐"고 물었고 케빈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말씀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한국인 변호사를 고용해 한국어로 편지를 썼다. 내가 할 수 있는 걸 다 한 거 였다"라고 답했다.

결국 케빈의 편지로 아버지의 마음을 돌릴 수 있었고,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다.

【에이아이타임스 aitimes 에이아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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