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재난 구조용 로봇 ‘E2-DR’
상태바
[포토] 재난 구조용 로봇 ‘E2-DR’
  • 전승진 기자
  • 승인 2019.12.05 0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무조각 더미 위를 기어가고 있는 'E2-DR' (사진 제공=혼다) ©AI타임스
나무조각 더미 위를 기어가고 있는 'E2-DR' (사진 제공=혼다) ©AI타임스

(AI타임스=전승진 기자) 일본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후로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곳에서도 들어갈 수 있는 로봇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했다. 재난구조 로봇 중 하나가 바로 혼다의 ‘E2-DR’이다. 이 로봇은 수직으로 놓인 사다리를 오를 수 있고, 몸 두께가 25cm에 불과해 30cm 폭의 벽도 통과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걷거나 장애물을 뛰어 넘을 수 있다. 계단을 오르고, 무너진 건물 아래를 탐사할 수 있어서 공장 등에서 재난 발생시 인명 구조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에이아이타임스 aitimes 에이아이타임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광주‧전남 신재생에너지산업 도약의 날개 달다
  • ㈜ 해양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MOU 체결
  • 효성, 한전과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
  • 해줌, 충북 진천에 800kW급 태양광 발전소 준공
  • 충남도, 당진시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조성
  • Gwangju signe des accords d'investissement avec 10 entrepri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