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핑테크, AI 탁구로 만리장성 벽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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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핑테크, AI 탁구로 만리장성 벽 넘는다
  • 입력 2019-12-0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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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윤영주 기자)

 

탁구에서 서브는 경기를 시작하는 첫 공격으로

승패의 80%를 좌우하는 중요한 기술입니다.

 

무작정 반복했던 지루한 서브 훈련이

이제는 연습량과 성과를 데이터화해서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라켓도 새롭게 변했습니다.

무게 조절이 가능하고,

스윙 속도와 훈련량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어플과 연동해 혼자서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게 광주에 위치한

탁구용품 전문회사 핑테크(PINGTECH)만의

특허 기술입니다.

 

30년의 탁구 경력과

풍부한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16년 핑테크를 설립한 김상경 대표.

 

김 대표는 세계 최초로

사물인터넷에 기반한 스마트 탁구용품을

개발했다고 말합니다.

 

▶ 김상경 / 핑테크(PINGTECH) 대표

일단 AI에 기반한 제품은 러버 인식 소프트웨어입니다.

 이것은 신경망 알고리즘에 의해 값을 내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통해 분석하고 학습시키고 인지하는 이런 부분이

저희 쪽도 많은 연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그게 AI를 이용한 첫 제품입니다.

 

AI 로봇과 탁구 경기를 펼치는 일상,

핑테크의 기술로 실현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AI타임스 윤영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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