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해상서 어선끼리 충돌…60대 소형어선 선장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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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해상서 어선끼리 충돌…60대 소형어선 선장 숨져
  • 입력 2019-12-0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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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임시청사. (여수해경 제공). ©뉴스1
여수해경 임시청사. (여수해경 제공). ©뉴스1

(AI타임스=유형동 기자) 전남 고흥 해상에서 소형어선끼리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60대 1명이 숨졌다.

6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 30분쯤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 남쪽 약 500미터 해상에서 4톤급 어선 A호(승선원 3명)와 1톤급 어선 B호(승선원 1명)이 충돌했다.

이 사고의 충격으로 B호 선장 C씨(64)가 바다에 빠졌다.

A호의 선원들은 C씨를 구조해 119구급차량을 통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같은 날 오후 1시 54분쯤 숨졌다.

해경은 A호 승선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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