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AI대학원 광주에 뜬다..."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조속히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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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AI대학원 광주에 뜬다..."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조속히 구축해야"
  • 입력 2019-12-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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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유형동 기자) 

광주시가 AI 중심도시로서
발돋움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과학기술원 GIST도 AI대학원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스트는 지난 9월
정부의 AI대학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내년 3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신입생을 모집하고,
AI분야 우수한 교수진도
꾸려지고 있습니다.
 
석·박사 통합과정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AI 기초부터 실증 중심의
전문 교육연구까지 수행하게 됩니다.
 
특히 헬스케어와 자동차, 에너지 등
3대 특화 분야의 융합 연구도 추진합니다.
 
김종원 AI대학원장은
세계 AI분야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합니다.
 
▶ 김종원 / GIST AI대학원 총괄책임 교수
AI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경제 활동을 윤택하게 하는 핵심적인 도구입니다.
이 도구를 잘 공부해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보고,
광주에서 준비되고 있는 AI집적단지
클러스터 사업 부분과 연계되면서 실질적인 AI 관련 일을 만들어내는,
실질적이란 것은 학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한 것을 토대로 자신을 검증해보고 살아있는 지식을 만듭니다.
이 지식들을 실제로 활용하는 인재를 키우고 싶은,
그 것이 AI대학원의 꿈입니다.
 
이를 위해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AI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돼,
인공지능이 광주 대표 미래 먹거리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AI타임스 유형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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