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약자와 환자를 돕는 ‘아이언맨 로봇’
상태바
[포토] 노약자와 환자를 돕는 ‘아이언맨 로봇’
  • 전승진 기자
  • 승인 2019.12.08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대가 개발하고 있는 웨어러블 로봇 (사진 제공=현대엠엔소프트 공식 홈페이지) ©AI타임스
현대가 개발하고 있는 웨어러블 로봇 (사진 제공=현대엠엔소프트 공식 홈페이지) ©AI타임스

(AI타임스=전승진 기자) 현대자동차는 노약자들의 보행을 돕고 사고로 이동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재활을 돕는 용도로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 중이다.

평지 걷기, 계단 오르내리기 등 기본 보행을 돕는 무릎형(KAMO), 고관절형(HAMO) 로봇과 보행 재활 훈련에 사용되는 모듈결합형(H-LEX), 하지마비 장애인이 착용하고 걸을 수 있게 개발된 의료형(H-MEX) 등 네 가지 웨어러블 로봇의 시제품 개발이 완료되었다. 관계자는 자동차 제조 노하우를 통해 개발된 현대자동차의 웨어러블 로봇들은 타제품보다 20% 이상 가볍고 보행 속도, 배터리 구동시간 등에서도 앞선다고 전했다.

 

 

【에이아이타임스 aitimes 에이아이타임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한전, 전통시장 실질적 도움 되는 맞춤형 지원방안 내놔
  • 전력거래소, 발전기 기술특성 시험기관 인증서 수여식 가져
  • 동서발전, 발전사 역대 ‘최저 고장정지율’ 달성
  • 한전KDN, '2020년도 사내벤처' 협약식 개최
  • 한전, 강원 고성 산불 피해보상 지급 합의
  • 서부발전, 석탄화력 보일러 효율성 향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