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체력 관리? 복싱을 한 지 1년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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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체력 관리? 복싱을 한 지 1년이 넘었다"
  • 서혜윤 기자
  • 승인 2020.01.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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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AI타임스=서혜윤 기자) 뮤지컬 ‘보디가드’의 주연배우 손승연이 '두시탈출 컬투쇼'를 찾았다.

손승연은 이동건과 함께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로는 가수 홍경민이 함께했다.

이날 김태균은 손승연에게 “체력을 어떻게 관리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손승연은 “뮤지컬 하기 전부터 취미로 복싱을 시작했다. 복싱을 한 지 1년이 넘었다”고 답했다.

그는 “보디가드를 내가 지켜줘야 하는 상황이 됐다”며 웃었다.

손승연은 이어 “폐활량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 줄넘기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승연은 서울공연예고 재학 시절인 2011년 KBS ‘TOP밴드 시즌1’로 처음 방송에 데뷔했으며, 2012년 엠넷 ‘보이스 코리아’에서 우승하며 주목받는 보컬로 떠올랐다. 이후 음반과 방송, 공연 등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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