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서인과 돈독한 친분 드러내 "대학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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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서인과 돈독한 친분 드러내 "대학 선후배 사이"
  • 서혜윤 기자
  • 승인 2020.01.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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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서혜윤 기자) 오정연이 아나운서 서인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오정연이 의뢰인으로 등장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정연은 "방송 활동도 하고 있고 연극도 하고 카페 운영도 한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또 서인이 오정연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았다. 오정연과 서인은 대학 선후배 사이로 19년 동안 돈독한 친분을 쌓아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홍현희는 서인이 휴가도 반납하고 오정연을 위해 '언니네 쌀롱' 녹화에 참여했다는 사실에 "남자가 시간과 돈을 들인다는 건 감정이 좀 있다는 건 아닌지?"라고 물었다.

이에 오정연은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게 그냥 '브라더'다. 처음 만났을 때 예쁜 직속 선배랑 손을 잡고 있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서인은 "CC였다. 4년 반 사귀었다"고 답하며 "예쁜 동생이 늘 옆에 있어서 으쓱하긴 했는데, 사랑이 생길 타이밍이 없었다. 둘이 저녁을 먹은 적도 없고 술을 마신 적도 없다"고 말했다.

【에이아이타임스 aitimes 에이아이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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