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하나 "남자가 이런 얘길 해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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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남자가 이런 얘길 해줘야 하는데"
  • 입력 2020-01-1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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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서혜윤 기자) 조하나와 강경현이 목포로 떠났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고향인 목포에서 강경헌과 함께 추억 여행을 하며 아버지가 운영하던 양복점 터를 돌아보는 조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하나는 "태어나기는 진도에서 태어나고 다섯 살 정도에 목포로 올라와서 지내다가 고등학교 1학년 말에 서울에 올라왔다. 성장기를 목포에서 다 보냈다"라고 목포와의 인연을 고백했다.

조하나는 강경현에게 "목포에 대해 모르면 내가 다 알려주겠다"라며 리드하며 기차에 올랐다. 기차에 오른 두 사람은 "진짜 여행 가는 기분이다"라며 웃었다.

그리고 이때 강경현은 조하나에게 "언니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조하나는 "남자가 이런 얘길 해줘야 하는데"라며 아쉬워해 눈길을 끌었다.

목포 도착 후 조하나는 설렘을 가득 드러내며 아버지의 양복점이 있던 자리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그녀는 강경헌과 30여 년 전 졸업한 초등학교에 함께 방문해 후배들을 만나고, 등굣길을 돌아보며 감회에 젖어들었다.

【에이아이타임스 aitimes 에이아이타임즈】

서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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