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김지철, 역대 최고 스몰웨딩 선보여.."가장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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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김지철, 역대 최고 스몰웨딩 선보여.."가장 행복"
  • 서혜윤 기자
  • 승인 2020.01.15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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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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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서혜윤 기자) 배우 신소율과 뮤지컬 배우 김지철이 역대 최고의 스몰웨딩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신소율, 김지철 부부의 스몰웨딩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결혼식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 웨딩 플래너를 만났지만 각종 코스를 듣고 큰 혼란에 빠졌고, 결국 전 과정을 '올 셀프'로 진행하는 데 합의했다.

직계 가족들만 초대한 가운데, 두 사람은 진행을 함께하며 소박하지만 웃음이 가득한 결혼식을 완성했다.

신소율은 “부모님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가족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더 갖고 싶었다”고 스몰웨딩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장영란은 "날 부르지 그랬냐"며 안타까워 했다. 1인 다역을 소화하는 부부는 사회를 보다 입장을 하기도 하고, 식순을 설명을 하는 등 열연했다.

두 사람이 손수 꾸민 작은 예식장에 도착한 부모님과 형제들은 생전 본 적 없는 광경에 놀라워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며 결국 "북 치고 장구 치고…"라는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부모님께서 많이 양보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신소율은 "가족과 같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되면 가장 행복할 거 같았다"는 소신을 밝히며 충분히 만족했던 시간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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