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가나다라마바사'. 내 나이 20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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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 "'가나다라마바사'. 내 나이 20대였다"
  • 입력 2020-01-1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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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서혜윤 기자) 김서형의 나이가 관심이다.

그는 15일 방송된 SBS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김서형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서형은 올해 나이 48세로 지난 1994년 KBS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멋진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형은 양준일의 곡 '가나다라마바사'에 맞춘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동욱은 김서형을 향해 "술을 거의 못 드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식자리 있으면 끝까지 버티신다고. 그 이유가 마지막에 노래방을 가기 때문이라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말했다.

김서형은 "술은 못해도 자리는 좋아한다"라며 "요새 신드롬이다 보니까 양준일 님의 노래. 나도 그 나이 때 그런 노래를 들었다. 그분을 안다. TV를 보고 반가웠다"라고 말했다.

김서형은 "'가나다라마바사'. 내 나이 20대였다. 계속 들으니까 정말 아름다운 말을 쓰셨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장도연과 함께 '가나다라마바사'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서혜윤 기자
서혜윤 기자 LIFE ekdudgg@nate.com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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