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랑, 동물학대 논란?..모친 "저희가 부족해서 발생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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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랑, 동물학대 논란?..모친 "저희가 부족해서 발생한 상황"
  • 서혜윤 기자
  • 승인 2020.01.20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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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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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서혜윤 기자) 아역배우 구사랑이 동물학대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구사랑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한 영상이 게재됐다. 현재 해당 채널에서는 삭제된 상태지만 이미 영상은 SNS 등지를 통해 확산됐다.

당시 영상에서 구사랑은 그룹 탕난소년단 멤버 지민에게 받은 선물이라며 종이 상자를 열었다. 그는 상자에서 물건을 꺼낼 때 고양이가 다가오자 손으로 밀었다.

고양이가 다시 상자에 들어가려 하자 구사랑은 손바닥으로 고양이를 때렸다. 그는 얼굴을 찌푸리며 "야 건드리지 말라고!"라고 소리쳤다.

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이건 동물학대", "고양이가 알고 저랬을까", "아무리 그래도 때리면 안 되지..."라고 지적했다.

논란이 되자 구사랑 어머니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구사랑의 어머니는 "안녕하세요. 사랑이 보호자입니다. 저희가 부족해서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한 네티즌은 "아이가 잘못한 것에 반성을 한다면 다행이지만 말리지 않고 편집할 때 아무런 멘트없이 장난친 게 걸린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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