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갑질 의혹 부인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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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갑질 의혹 부인 "마음이 아프다"
  • 서혜윤 기자
  • 승인 2020.01.23 0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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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AI타임스=서혜윤 기자) 인플루언서(SNS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 하늘이 자신을 둘러싼 '갑질' 의혹을 부인했다.

하늘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하지 않은 행동이 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오해와 억측으로 가슴 아프게 해드려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그는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앞으로 더 배려하는 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또 하늘은 “앞으로 더 배려하고, 더 넓고 깊은 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을 주신 것 같다”며 “좋은 사람, 좋은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기업정보 공유 사이트에는 하늘의 갑질논란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사장 뒤치다꺼리 다 받아주는 회사. 보여주기식 회사”라고 혹평했다. 이어 “그냥 아부 떨면 다 용서해주는 회사. 직원은 돈만 주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자기한테 맞춰야한다고 생각하시는 사장님”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후기글에도 “새로 들어온 직원 기 잡는다고 회의실로 불러서 갑자기 볼펜으로 머리를 쳤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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