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타 에리카 측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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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 측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
  • 서혜윤 기자
  • 승인 2020.01.23 1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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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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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서혜윤 기자) 일본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불륜에 대해 사과 입장을 전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전 “카라타 에리카의 소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카라타 에리카는 현재 반성하며 뉘우치고 있다”며 “또한 이 일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은 가족분들과 팬분들, 관계자분들께도 머리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 다시금 사죄의 말씀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는 지난 22일 히가시데 마사히로와의 불륜소식이 보도된 것에 대해 “소속사로서는 두 번 다시 이러한 일이 없도록 카라타 에리카가 신용을 되찾을 수 있게 엄격히 지도하고 있다. 정말 죄송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카라타 에리카 본인이 경솔한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자신의 나약함과 어리석음을 마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2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영화 '아사코'에 함께 출연한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불륜 관계였다고 보도했다.

한편 카라타 에리카는 휴대폰 광고로 얼굴을 알리며 국내에서도 친숙한 배우다. 일본 소속사와 별개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2019)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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