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달라지는 '명절 新 풍속도' (2)신나는 일도 궂은 일도 AI로봇이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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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달라지는 '명절 新 풍속도' (2)신나는 일도 궂은 일도 AI로봇이 척척
  • 승인 2020.01.23 1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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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 - 빅데이터, 인공지능 외 최신트렌드를 전달하는 aitimes=구아현 기자) 

◀ 리포트 ▶
로봇과 AI기술의 결합이 
설날 가족들의 모습을 얼마나 
변화 시킬지 짚어봤습니다. 

스마트냉장고가 기존에 저장된 
재료들과 구매 예상 품목들을 분석해 
스스로 주문합니다.

기술 발달로 명절 음식도 이제는 
AI요리로봇이 책임질 것입니다.

음식 장만과 가사노동에 대한 명절 
스트레스가 대폭 줄어들 전망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면 로봇이 음료를 
제조하고 가져다 줍니다.

앞으로 무인 가게가 확산되면 
장사 때문에 일찌감치 명절 연휴를 
포기해야 했던 상인들 또한 맘 편히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됩니다.  

또 신권교환을 위해 방문한 
은행에서는 안면인식기술이 
도입될 것입니다. 

등록된 얼굴을 인식해 
줄을 기다리지 않고도 
지폐 교환이 가능해 집니다.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는 방식도 
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연날리기, 제기차기, 팽아치기 
같은 놀이를 어디서든 쉽게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심지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윷놀이도 가상공간을 통해 이뤄집니다.

새해 효도선물도 달라집니다. 

안마의자에 AI기술을 접목시키면 
안마뿐 아니라 건강까지 실시간으로 
체크돼 가족들에게 보내집니다.

자식들을 보낸 뒤 찾아오는 
공허함과 명절 후유증은 
이제 케어 로봇이 책임질 것입니다. 

이런 변화는 2~3년 이내로 
실현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세상이 
5년, 10년 후에 펼쳐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AI타임스 구아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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