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쿠시마 병원에 ‘AI문진 시스템’ 첫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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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병원에 ‘AI문진 시스템’ 첫 도입
  • 승인 2020.02.1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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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가와 공립 이와세 병원, 업무 효율화로 환자 부담 경감
▲본 기사와 연관없음(사진=셔터스톡)©AI타임스
▲본 기사와 연관없음(사진=셔터스톡)©AI타임스

(AI타임스=윤광제 기자) 일본 후쿠시마민우신문이 스카가와시 공립 이와세 병원이 지난 5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문진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최근 전했다.

이와세 병원이 도입한 AI 문진 시스템은 의학 논문 5만건을 학습한 AI를 태블릿에 연결해 초진 외래 환자의 증세를 유추해 의사에게 제시해 준다. 이로써 의사는 환자 증상 파악이나 데이터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환자는 보다 빠르게 진찰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우라 준이치 이와세 병원장은 “판단은 의사가 하지만 AI 문진으로 진료 효율을 높이고 시간도 벌 수 있다"면서 "젊은 의사 연수에 응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윤광제 기자
윤광제 기자 captainyun@naver.com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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