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NEC, 스마트폰 활용한 '셀프 스캔 쇼핑'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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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NEC, 스마트폰 활용한 '셀프 스캔 쇼핑' 시스템 개발
  • 입력 2020-02-1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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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상품 바코드 스캔후 계산대에서 체크없이 계산 가능
▲이용 이미지(사진=NEC 홈피)©AI타임스
(사진=NEC)©AI타임스

(AI타임스=윤광제 기자)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구매할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는 '셀프 스캔 쇼핑' 시스템이 일본에서 처음 등장했다.

일본 임프레스와치는 NEC가 이처럼 계산대에서 일일이 체크하지 않고도 상품을 구매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셀프 스캔 쇼핑' 시스템을 개발, 오는 4월부터 실제 판매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지난 7일 보도했다.

고객이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 시장 바구니에 상품을 넣을 때 카메라로 바코드를 스캔한 뒤 계산대에 앱을 비추는 것만으로 결제를 마치는 방식이다. 현금 결제와 신용카드 결제 모두 가능하다.

NEC는 추후 인공지능(AI)와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기능을 순차적으로 추가, 오는 7월 출시할 예정이다.

윤광제 기자
윤광제 기자 captainyun@naver.com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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