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PH 대표단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현지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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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PH 대표단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현지실사
  • 입력 2020-02-1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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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원 등 직접 둘러보며 유치 타당성 검토
순천만국가정원. (사진=순천시 제공). ©AI타임스
순천만국가정원. (사진=순천시 제공). ©AI타임스

(AI타임스=유형동 기자)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유치를 위한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의 현장실사가 12일과 13일 양일간 순천시에서 진행된다.

11일 순천시에 따르면 지난 1월 3일 전라남도, AIPH KOREA간 공동개최 및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박람회 국제승인 기구인 국제원예생산자협회의 실사가 13일까지 실시된다.

버나드 회장을 단장으로 한 총 6명의 AIPH 현지실사단은 순천만국가정원과 도심 일원의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예정지를 직접 둘러보며, 박람회장 대상지 위치 및 개발계획 등이 개최 계획서와 일치하는지 등을 검토한다.

시는 12일 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허석 순천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AIPH 실사단을 비롯한 읍면동 자생․직능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개최의 필요성과 당위성, 구체적인 개최방법, 사후 활용계획 등을 담은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다.

허석 순천시장은“정원을 도심으로 확장하여 도시 전체를 거대한 정원으로 만들 것”이라며 “숲, 마을, 습지, 해안, 국가정원 등 5대 자연정원 조성을 목표로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해 순천이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생태경제 활성화의 세계적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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