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화요 야간 행복민원실’ 호응
상태바
여수시, ‘화요 야간 행복민원실’ 호응
  • 입력 2020-02-14 15: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6~8시까지 운영
지난해 49회 1,196건의 민원 처리
여수시가 ‘화요 야간 행복민원실’ 운영으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여수시 제공). ©AI타임스
여수시가 ‘화요 야간 행복민원실’ 운영으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여수시 제공). ©AI타임스

(AI타임스=유형동 기자) 여수시가 ‘화요 야간 행복민원실’ 운영으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4일 여수시에 따르면 화요 야간 행복민원실은 평일 낮에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민원실 직원들이 조를 편성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처리 가능한 민원은 7개 분야 18종으로 지난해에는 총 49회 1,196건을 처리했다.

특히 화요 야간 행복민원실 운영 중 호응도가 가장 높은 업무는 여권 접수 및 발급으로 여권은 외교부에서 지정한 창구의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여수시 관계자는 “화요 야간 행복민원실을 지속 운영하고 처리 가능한 민원을 확대 발굴하여 시민 중심 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민원공무원 친절․역량 강화 교육, 편리한 민원실 환경 조성 등을 통해 민원행정 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인 대통령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기자 프로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유용한 리스티클
  • [특집] 한국의 8대 인공지능대학원 총 집합
  • 코딩 필요없는 8가지 ‘노코딩’ ML 플랫폼
  • 9월 오픈하는 AI대학원 차별화 포인트는?
  • 2021년 주목할 인공지능(AI) 10대 트렌드
  • 바이두, AI 신기술 4개 공개
  • [특집] 한국의 인공지능 대학원: 9월에 문 여는 한양대와 연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