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오는 18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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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오는 18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운영 재개
  • 입력 2020-02-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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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포해수녹차센터, 보성국민체육센터 2월 말 개장
보성군청 전경. (사진=보성군 제공). ©AI타임스
보성군청 전경. (사진=보성군 제공). ©AI타임스

(AI타임스=박혜섭 기자) 전남 보성군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휴관중인 다중이용시설을 오는 18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재개를 결정한 문화시설은 ▲봇재 ▲한국차박물관 ▲태백산맥문학관 ▲보성문화예술회관 ▲충절사 등 12곳이다.

율포해수녹차센터와 보성국민체육센터는 예정대로 2월 말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보성군은 코로나19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 운영 재개를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임시 휴관기간 중 일제소독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문화시설 내 마스크, 손소독제 등 비치를 통해 감염증 확산 방지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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