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NEC퍼실리티즈, 설비 고장 전조 검출 AI시스템 실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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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NEC퍼실리티즈, 설비 고장 전조 검출 AI시스템 실증 추진
  • 입력 2020-02-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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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유명 IT기업 NEC퍼실리티즈 社가 IoT(사물 인터넷)와 AI(인공 지능)을 활용한 설비 고장 전조 검출 시스템의 실증 실험을 시작했다. 사진은 본 기사와 연관없음(사진=셔터스톡)©AI타임스
▲ 일본 IT기업 NEC퍼실리티즈가 IoT와 AI를 활용한 설비 고장 전조 검출 시스템 실증에 나섰다. (사진=셔터스톡)

일본 온라인 매체 모노이스트는 지난 18일 NEC퍼실리티즈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설비 고장 전조 검출 시스템의 실증 실험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르네사스 세미컨덕터 매뉴팩처링의 사이조 공장과 카와지리 공장에서 실시한 이번 실험은 시설 관리 고도화와 효율화로 생산 공장을 안정되게 가동하고 에너지를 절약한다는 목적으로 진행한다.

설비 진동, 온도, 음향 측정에 의한 고장 전조 검출 시스템을 실험하고 IoT와 AI의 유효성을 검증한다.

 NEC퍼실리티즈는 올해 하반기에 실증 실험 결과에 따라 상용 시스템을 발매할 예정이다.

(AI타임스=윤광제 기자) 

윤광제 기자
윤광제 기자 captainyun@naver.com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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