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케치]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고장 "벌교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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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케치]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고장 "벌교로 떠나요"
  • 입력 2020.03.2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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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역사,
문화가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주는 고장,
전라남도 보성.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주요 무대인 보성 벌교로 문학기행을 떠나봅니다.

설재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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