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 AI기업인 보이저엑스 남세동 대표는 "이번 시스템은 강우량 예측 인공지능이지만, 모든 분야의 기상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이 곧 등장하게 될 것"이라며 "기상 예측 분야의 대변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