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모든 투표소에 플루 손소독제 비치"…파루, 중앙선관위와 공식납품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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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모든 투표소에 플루 손소독제 비치"…파루, 중앙선관위와 공식납품 계약 체결
  • 입력 2020-04-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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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투표소 1만 4,330곳에 손소독제 30만개 공급
홈쇼핑서 연이은 완판…미국·홍콩 등 전 세계 수출
플루가 4.15 총선을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전국 17개 광역시·도위원회와 손소독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전국 투표소 1만 4,330곳에 플루 손소독제가 비치된다. (사진=지본 코스메틱 제공).
파루가 4.15 총선을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전국 17개 광역시·도위원회와 플루 손소독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전국 투표소 1만 4,330곳에 플루 손소독제가 비치된다. (사진=파루 제공).

전국 투표소 1만 4,330곳에 플루 손소독제가 비치된다. 이로써 전국의 모든 유권자들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 손 소독 등 위생 수칙을 잘 지키며 투표할 수 있게 됐다.

파루(PARU)는 4.15 총선을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전국 17개 광역시·도위원회와 플루 손소독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 파루는 지난 7일까지 전국 모든 투표소서 사용될 플루 손소독제 30만개 모두를 공급 완료했다.

플루 손소독제는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제품이다. 알코올향을 최소화 하고, 프레쉬 플로럴향을 첨가해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각종 유해세균 3종(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99.9% 항균 임상 테스트를 완료했다. 에탄올 62%나 함유돼 완벽한 살균 소독은 물론, 사용 후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특히 천연 글리세린과 알로에 베라겔을 첨가해 소독 후 건조할 수 있는 손을 촉촉하게 보습해주는 기능도 갖췄다. 특히 플루 손소독제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인증 받은 제품으로 미국, 일본, 홍콩, 싱가폴 등 전 세계적에 수출 중이다. 최근 진행된 TV홈쇼핑 방송에서 4분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플루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 현재까지 국가의 방역조치에 함께하고자 공공기관에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플루 제품을 사용하면서 보다 안심하고 투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플루는 코로나19 사태로 손소독제 품귀 현상이 빚어지는 중에도 출고가와 판매가를 전혀 올리지 않아 '착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플루 손소독제 제조업체인 지본코스메틱은 21년 손소독제 제조 업력을 보유한 국내 손소독제 제조 상위 업체이다. 우수 화장품 제조사에만 부여되는 CGMP 인증, ISO 22716 인증을 획득했고, 손소독제 전문 제조 생산 설비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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