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AI 기반 맞춤형 소비 컨설팅 서비스
상태바
현대카드, AI 기반 맞춤형 소비 컨설팅 서비스
  • 입력 2020-04-09 14: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글로벌 핀테크 업체인 퍼스네틱스(Personetics)와 협업해 고객의 카드 사용 패턴을 인공지능(AI) 기술로 분석해 컨설팅해주는 '현대카드 소비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카드 사용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지출 특성을 분석한 정보, 미래 예상되는 지출액, 정기 결제 내용을 받아볼 수 있다.

현대카드는 또 특정 가맹점에서 동일한 시간대에 같은 금액이 중복으로 결제되거나 고정비용 성격이 강한 휴대폰 요금이 급하게 오를 경우 스마트폰 앱을 통해 고객에게 즉시 알려준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고객에게는 해외 결제한 내역을 모두 정리해 제공한다.

기자 프로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유용한 리스티클
  • AI로 제조업을 개선하는 10가지 방법
  • 머신러닝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5가지
  • 버락 오바마가 가장 좋아하는 AI 도서는?
  • 컴퓨팅 성능 최대 20배 향상...엔비디아 새 GPU 아키텍처 공개
  • 유럽 경제활동 재개...사회적 거리두기 조건
  • 팬데믹이 바꿔 놓은 지식작업 변화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