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화상회의 솔루션 사용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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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화상회의 솔루션 사용자 급증
  • 입력 2020-05-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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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앱 데이터로 보는 '거리두기' 캠페인 참여 현황>

코로나19사태로 재택근무 솔루션 사용량이 대폭 증가했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모바일 인덱스로 분석한 리포트에 따르면 화상회의 모바일 앱 줌(Zoom)의 사용자 수가 2월을 기점으로 수직 상승했다. 그 뒤를 스카이프, 구글미트, 마이크로소프트팀즈가 이었다. 

총 설치기기 수 역시 줌이 207만대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스카이프 74만, 구글미트 23만, 마이크로소프트팀즈 19만, 시스코웹엑스 18만 순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화상회의 솔루션 이용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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