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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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박차’
  • 입력 2020-05-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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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부서별 종합대책 보고회 열어
보성군청 전경. (사진=보성군 제공).
보성군청 전경. (사진=보성군 제공).

전남 보성군이 19일 포스트 코로나19에 대비하는 부서별 종합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비대면 보건 서비스 강화와 방역단 운영 등이 논의됐다. 코로나19 백서를 발간해 전염병 대책 매뉴얼을 확립하고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 관리에 힘쓰기로 했다.

경제 정상화 대책으로 ▲전통시장·골목상권 살리는 장보기 행사 ▲상인 전문 역량 특성화 교육 ▲보성 주도형 희망일자리사업 전개 ▲취약계층 일자리사업 추진 등 경제 활성화와 구인구직난 극복 방안 등이 핵심 대책으로 제시됐다.

또한 ▲농촌 일손 돕기 통한 인력지원 ▲수산물 팔아주기 운동 ▲보성몰 통한 스마트 판촉라인 구축 등 농어촌 활성화와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시스템 구축 등도 주요 과제로 다뤄졌다.

보성군은 지난 4월부터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하기 위해 국비확보 비상대책반을 구성했다. 정부 정책에 부합한 신규사업 신청 준비를 완료하는 등 대책 마련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보고회를 주재한 김철우 군수는 “깨끗하고 쾌적한 농어촌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포스트 코로나19를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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