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이효원 교수,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 위촉
상태바
전남대 이효원 교수,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 위촉
  • 입력 2020-05-19 18: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 건축정책 비전과 목표 제시
관계 부처 건축정책 등 심의·조정
전남대학교 이효원 교수. (사진=전남대 제공).
이효원 전남대학교 교수. (사진=전남대 제공).

전남대학교 이효원 교수가 19일 출범한 제6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년이다.

국가건축 및 도시정책을 총괄하는 국건위는 건축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대통령 소속 위원회이다.

위원장을 포함한 민간 위원 19명과 당연직 위원 11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 부처 건축정책을 심의·조정한다.

국건위는 대통령 보고대회, 전국 순회 포럼 및 현장 토론회, 공공건축 컨퍼런스 등을 통해 정부·지자체·업계 등과 소통하고 건축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민간위원은 지역균형발전과 양성평등 기조에 발맞추어 비수도권 전문가 7명과 여성위원 8명이 위촉됐다. 당연직 위원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장관 11명이다.

기자 프로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유용한 리스티클
  • AI로 제조업을 개선하는 10가지 방법
  • 머신러닝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5가지
  • 버락 오바마가 가장 좋아하는 AI 도서는?
  • 컴퓨팅 성능 최대 20배 향상...엔비디아 새 GPU 아키텍처 공개
  • 유럽 경제활동 재개...사회적 거리두기 조건
  • 팬데믹이 바꿔 놓은 지식작업 변화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