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5월 추천관광지’ 숲캉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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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5월 추천관광지’ 숲캉스 선정
  • 입력 2020-05-2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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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실내·외 프로그램 마련
광양시 백운산 자연휴양림. (사진=광양시 제공).
광양시 백운산 자연휴양림. (사진=광양시 제공).

전남 광양시의 백운산자연휴양림이 전남도 ‘5월의 추천관광지’ 숲캉스에 선정됐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울창한 원시림에 숲속의 집, 오토캠핑장, 야영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세미나실, 산림문화휴양관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개장한 ‘백운산 치유의 숲’은 시민과 관광객 건강 증진을 위한 삼나무, 편백나무숲 속 풍욕, 탁족 등을 즐기는 외부 프로그램과 아로마테라피, 명상요가, 족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광양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과 친환경 목재 장난감이 구비된 놀이터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백운산 둘레길은 자연을 그대로 살린 특색있는 9개 코스 118km로 맑은 공기를 호흡하며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화엽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여행과 일상을 빼앗긴 시민과 관광객들이 청정 광양의 백운산에서 지친 심신을 쉬고 건강한 먹거리로 면역력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에는 백운산 자연휴양림 외에도 느랭이골 자연휴양림, 섬진강 끝들마을 휴양소 등 코로나바이러스 청정지역과 재첩회, 광양장어숯불구이 등 면역력을 보강시킬 수 있는 먹거리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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