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LINC+사업단, 서포터즈 ‘링플프렌즈’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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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LINC+사업단, 서포터즈 ‘링플프렌즈’ 발대식 개최
  • 입력 2020-05-2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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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학과·경영학부 등 32명 학생
독창적 콘첸츠 제작…내년 2월까지 활동
(사진=조선대 제공).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은 최근 20일 LINC+사업의 학생 서포터즈인 ‘링플프렌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조선대 제공).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은 최근 20일 LINC+사업의 학생 서포터즈인 ‘링플프렌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링플프렌즈 3기는 영문학과, 신문방송학과, 시각디자인학과, 경영학부 등 32명의 학생들로 구성됐다. 내년2월까지 사업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김춘성 사업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업단에 대한 소개와 홍보서포터즈 활동분야 및 활동방법에 대한 발표도 진행됐다.

이번 3기는 방송팀, 영상팀, SNS팀으로 구성, 각 팀별로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활동분야는 홍보영상 제작, SNS 게시, 기업 인터뷰, 행사보조 및 참여 등이다.

김춘성 조선대 LINC+ 단장은 “남다른 열정과 실력을 갖춘 링플프렌즈 3기가 만들어 낼 홍보 콘텐츠가 기대된다”며 “LINC+사업단 일원으로써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활발한 활동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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