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상생일자리보좌관에 언론인 출신 김중태씨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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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생일자리보좌관에 언론인 출신 김중태씨 임명
  • 입력 2020-05-2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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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정상 추진 위한 노동계와의 소통·정책자문 역할
김중태 광주시 상생일자리보좌관. (사진=광주시 제공).
김중태 광주시 상생일자리보좌관. (사진=광주시 제공).

광주광역시가 22일 신임 상생일자리보좌관(4급 상당, 전문임기제 가급)에 김중태 씨를 임명했다.

김중태 신임 상생일자리보좌관은 전남일보 노조위원장(2회), 한국기자협회 전남지회장, 시민생활환경회의 이사, 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 사업운영팀장 등을 역임했다.

상생일자리보좌관 직위는 민선7기 신설됐다. 상생일자리보좌관은 광주형 일자리 핵심지원기관인 ‘광주상생일자리재단(가칭)’의 설립을 위해 추진단에서 노동계와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담당하게 된다. 또 ‘노사상생도시 광주’에 걸맞은 각종 노동정책 개발과 자문 역할도 수행한다.

지난달 이용섭 광주시장은 내년 9월 GGM(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양산을 목표로 광주형 일자리의 동반자인 노동계와의 신뢰회복과 상생정신을 최우선 가치로 지켜내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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