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화 의원, 광양시의회 후반기 의장 민주당 후보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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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화 의원, 광양시의회 후반기 의장 민주당 후보에 선출
  • 입력 2020-06-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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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후보에 문양오 의원
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원. (사진=광양시의회 제공).
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원. (사진=광양시의회 제공).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로 재선 진수화 의원이 최종 선출됐다.

민주당 소속 광양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25일 오후 광양시의회 2층 간담회실에서 제8대 후반기 의장 후보를 선출했다. 의장 후보로는 박노신·진수화 의원이 경선에 참여했고, 투표 결과 진수화 6표, 박노신 5표를 얻어 진 의원이 최종 광양시의회 의장에 출마하게 됐다. 

또 부의장에는 문양오·최한국 의원이 출마해 문양오 7표, 최한국 4표로 문 의원이 부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진수화 의원은 제8대 전반기 부의장을 맡고 있다. 광양시의회 의원은 총 13명으로 이중 11명이 민주당 소속이다. 이에 따라 민주당 의장 후보로 선출된 진수화 의원이 사실상 8대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광양시의회는 다음달 1일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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