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진수화 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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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에 진수화 의원 선출
  • 입력 2020-07-0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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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문양오 의원 뽑혀…2일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
진수화 의원이 제8대 전남 광양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사진=광양시 제공).
진수화 의원이 제8대 전남 광양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사진=광양시 제공).

전남 광양시의회가 1일 제290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에 진수화 의원과 부의장에 문양오 의원을 선출했다.

진수화 의장은 옥곡‧진상‧진월‧다압면, 골약동이 지역구로 지난 2014년 시의회에 입성해 제8대 전반기 부의장을 지냈다.

진 의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의 믿음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변화와 혁신으로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부의장에 선출된 문양오 의원은 광양읍, 봉강‧옥룡면이 지역구로 재선 의원이다.

문 부의장은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의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의장님과 의원 간 화합과 소통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후반기 상임위원회 원 구성과 각 위원회 위원장은 오는 2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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