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에 최적화 된 AI 챗봇 1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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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에 최적화 된 AI 챗봇 14선
  • 입력 2020-09-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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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비기너가 꼽은 워드프레스 기반 사이트에 최적화된 AI 챗봇 'TOP 14'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챗봇을 활용한 온라인 서비스가 늘고 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미국 웹호스팅업체 WP비기너가 영어권 웹사이트에 최적화한 인공지능(AI) 챗봇 14개를 추천했다.  

1. 챗봇닷컴

챗봇닷컴은 사용자가 ‘챗봇 마법사’ 드래그 앤드 드롭 기능을 활용해 쉽게 챗봇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AI 챗봇 시작점으로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도 제공한다. 템플릿은 제품 판매, 고객 서비스, 채용, 예약 등 다양한 상황을 포함한다.

챗봇닷컴은 워드프레스 사이트와 통합돼 ‘톱라이브 챗’ SW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같은 AI기반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는 페이스북 메신저용에서도 챗봇닷컴의 챗봇 기능을 쓸 수 있다. 이 챗봇은 페이스북에서 ‘소비자’ 재조정, 데이터 수집, 더 효율적인 페이스북 광고를 할 수 있는 도구를 공급한다.

(사진=매니챗)
(사진=매니챗)
  1. 매니챗

매니챗은 페이스북 메신저용 챗봇을 제작한다. 페이스북 메신저를 이용해 고객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 삭제를 줄이고 매출을 일구는 일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페이스북에서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로 챗봇을 쉽게 설정할 수 있다. 자동으로 신규 사용자 환영ᆞ제품 추천ᆞ메시지 전송 예약ᆞ특정 키워드 응답 등 작업을 수행한다.

(사진=프레시챗)
(사진=프레시챗)
  1. 프레시챗

프레시챗을 활용하면 왓츠앱, iOS 비즈니스챗 등에서 AI 챗봇을 구성할 수 있다.

프레시챗은 AI 알고리즘 ‘프레디’로 구현됐다. 이 챗봇은 단순히 채팅하는 사람 업무를 줄여 주기 위한 게 아니라 고객의 의도를 감지하고 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프레시챗은 머신러닝 기술을 사용해 정확한 답변이 필요한 고객이 물어볼 만한

잠재 고객 목록 겸 질문을 제공할 수도 있다.

(사진=드리프트봇)
(사진=드리프트봇)
  1. 드리프트

드리프트를 사용하면 실시간 채팅과 챗봇을 결합할 수 있다. CRM 겸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와도 통합된다.

웹 사이트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에 관심을 가진 고객과 상황에 앞서서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고객이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챗봇 대화가 짜여 있으며 매출이 더 많이 날 수 있도록 대화 내용을 집어넣을 수 있다.

드리프트는 사용 가격을 포함해 대기업에 더 적합하다. 이제 막 온라인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 경우 다른 AI 챗봇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챗퓨얼)
(사진=챗퓨얼)
  1. 챗퓨얼

챗퓨얼은 페이스북 메신저, 인스타그램용 챗봇 플랫폼이다. 코딩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

아디다스, 티모바일, 레고, 테크크런치 등 기업이 챗퓨얼을 사용한다. 챗봇을 사용해 매출을 늘리거나 자주 묻는 관련 답변을 내놓을 수 있다.

챗퓨얼 웹사이트에는 로봇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설명하는 많은 문서가 있다. 여기에는 페이스북 메신저 챗봇을 사용하기 위해 따라야 할 규칙이 포함돼 있다.

(사진=모바일멍키)
(사진=모바일멍키)
  1. 모바일멍키

모바일멍키는 옴니챗 기술을 사용해 챗봇을 만든다. 챗봇은 웹 채팅, 각종 메신저, 심지어 SMS문자 메시지에서도 작동한다.

여러 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챗봇을 만드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단일 챗봇을 생성해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객 서비스 팀은 메시지에 쉽게 대응할 수 있다. 모바일멍키는 다양한 채널 메시지를 쉽게 확인하고 응답할 수 있는 단일 ‘받은 편지함’을 제공한다.

또한 CRM소프트웨어,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 웹 세미나 공급자 등 이미 사용 중인 타사 SW와의 통합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사진=TARS)
(사진=TARS)
  1. 타스

타스는 대화형 ‘렌딩 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도구이다. 본질적으로, 이는 전통적인 랜딩 페이지를 챗봇으로 대체하는 것을 의미한다.

타스는 모바일 사용자에게 최적화되어 있으며 쉽고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다.

AI챗봇은 타스를 사용해서 직관적으로 만들었다. 처음부터 대화 알고리즘을 만들거나 미리 만들어진 템플릿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티디오)
(사진=티디오)
  1. 티디오

티디오는 AI 챗봇으로 구동하는 실시간 채팅 플랫폼이다. 웹 및 모바일 챗봇, 페이스북 메신저 챗봇 등을 활용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대시 보드와 모바일 앱을 지원한다. 고객 질문 답변과 구매전환 유도 대화를 만드는 용도로 자동화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챗봇을 구축하고자 하는 웹사이트에서 키워드나 고객 행동에 따라 챗봇 템플릿을 사용하거나 직접 챗봇 ‘각본’을 만들 수 있다. 전자 상거래 플랫폼, 이메일 마케팅 및 업무지원 SW와 쉽게 통합된다.

(사진=젠디스크 챗)
(사진=젠디스크 챗)
  1. 젠데스크 챗

젠데스크 챗은 기업에서 널리 사용되는 고객지원 플랫폼인 ‘젠디스크’의 일부 기능이다. 고객과 실시간 채팅을 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있다.

젠데스크 챗 내에서 고객 작업에 따라 메시지를 보내는 등 자동화된 메시지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콘텐츠) 참여율 혹은 응답률이 높은 메시지를 시험해 메시지를 최적화할 수도 있다.

고급 챗봇 기능이 필요한 경우 다른 챗봇 도구와 통합할 수도 있다.

(사진=큐리오봇)
(사진=큐리오봇)
  1. 큐리오봇

큐리오봇은 예산이 빠듯한 중소기업에 좋은 선택지다.

다른 챗봇 SW와 마찬가지로 드래그 앤드 드롭 인터페이스가 단순하다. 처음부터 대화를 작성하거나 사용가능한 템플릿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한 번에 챗봇 여러 개를 만들 수도 있다.

큐리오봇의 스타일을 조정해 웹사이트 색 구성표에 맞게 할 수 있고 원하는 경우 사용자 지정 CSS를 추가할 수도 있다.

실시간 채팅, 업무지원 등을 제공하는 완벽한 솔루션을 원하는 경우, 업무지원 SW와 통합돼 사용할 수 있다.

(사진=인터컴)
(사진=인터컴)
  1. 인터컴

인터컴은 실시간 채팅에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AI 챗봇이며 이를 통해 마케팅을 자동화하고 사용자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

인터컴의 접근 방식은 대화를 통해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쉽게 확장할 수 있다.

인터컴을 사용하면 챗봇을 고객 개개인에 맞춰 상호 작용 할 수 있다.

고객이 수행하는 작업을 기준으로 필터링하고 대상 고객을 특성과 행동에 따라 그룹화할 수 있다.

인터컴은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 슬랙, 구글 분석, CRM소프트웨어 등과 통합할 수 있다.

(사진=스냅엔게이지)
(사진=스냅엔게이지)
  1. 스냅엔게이지

스냅엔게이지는 영업과 영업지원을 돕기 위해 설계 됐다. 워드프레스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또한 페이스북 메신저와 다른 메신저 SW와 통합할 수 있다.

이 AI 챗봇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챗봇 템플릿을 사용하거나 챗봇 API를 사용자가 원하는 데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다.

스냅엔게이지는 만약 사용자가 헬스케어 사이트를 운영하는 경우, '헬스어텐션'을 제공한다.

안전한 실시간 채팅, SMS 메시지, HIPAA(미국 건강 보험 양도 및 책임에 관한 법)를 준수하는 챗봇을 제공하기 위해 ‘헬스엔게이지’ 기능을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다.

(사진=라이브펄슨)
(사진=라이브펄슨)
  1. 라이브펄슨

라이브펄슨은 이름에서 기대할 수 있는 실시간 채팅 SW를 제공한다. 또한 채팅 창을 사용해 자동화된 대화를 만들 수도 있다.

챗봇은 잠재적 구매자를 ‘실제 담당자’와 연결하고 고객의 관심사에 따라 제안서를 보내고 심지어 약속이나 회의 일정을 잡을 수도 있다.

고객은 주문 상태ᆞ은행 잔고 확인, 대금 청구나 결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

워드프레스 사이트와 통합하는 것 외에도 라이브펄슨을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진=에이다)
(사진=에이다)
  1.  에이다

‘에이다’는 고객 정보, 의도, 관심사에 따라 응답과 권장 내용을 조정할 수 있는 챗봇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지원 팀에서 모든 것을 설정할 수 있다. 코딩은 필요 없다.

에이다를 실시간 채팅과 통합해 채팅 창에서 챗봇과 대화를 나누던 고객을 ‘실제 담당자’에게 원만히 연결할 수 있다. 또한 팀 일정을 통합해 예약을 하거나 일정을 잡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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