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2 사파리 대신 크롬을 써야 하는 4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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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12 사파리 대신 크롬을 써야 하는 4가지 이유
  • 입력 2020-10-0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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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10월 13일 공개 예상

애플 iOS14부터 기본 브라우저를 사파리 대신 크롬으로 설정할 수 있다. 구글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달 29일 (현지 시각) 아이폰 유저들이 크롬을 디폴트 브라우저로 정착해야 하는 네 가지 이유를 소개했다. 

1. 모든 디바이스 연동 가능 

2. 조직화 및 생산성

3. 안전한 웹 브라우징

4. 구글 기반 브라우저

iOS용 크롬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기존 데스크탑 크롬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한다. 

1. 모든 기기 연동 가능

크롬은 기기 간 연동이 편리하다. 구글 계정에 로그인하면 크롬을 이용해 개인 정보를 해당 기기에 자동으로 동기화할 수 있다. 같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 기기는 비밀번호, 결제 정보, 자동 완성 정보, 북마크 등을 공유한다. 

데스크탑 용 크롬의 검색창이나 iOS용 크롬의 공유 메뉴에서 클릭 한번으로 연동된 다른 기기로 탭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컴퓨터에 남아있는 검색 기록을 모바일 기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 조직화 및 생산성

iOS용 크롬의 탭 그리드로 탭을 쉽게 사용 가능하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탭을 읽기 목록에 저장할 수 있어 편리하다. 기존 url 대신 QR 코드로 다른 사용자에게 웹 사이트를 전달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사용자가 크롬 내에서 파일을 저장하고 싶다면 크롬 다운로드 관리자를 다운받으면 된다.

아이패드 크롬 분할 화면(Split view)에서 다른 앱으로 링크를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 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서 한 화면에 두 개의 탭을 볼 수 있는 기능도 현재 개발 중이다. 크롬은 이미 아이패드OS에서 마우스 사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필기를 선호하는 사용자를 위해 애플 펜슬과 Scribble 기능도 추가 지원 예정이다.

3. 안전한 웹 브라우징

크롬에 내장된 암호 관리자는 고유 비밀번호를 생성해 사용자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손상된 암호를 식별할 수 있다. 지문 인식으로 비밀번호 확인하는 기능도 곧 추가된다. 암호 관리자는 크롬 로그인 세부 정보를 다른 앱이나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동기화한다. 구글에 따르면 iOS용 크롬에 잠재적으로 위험한 사이트를 열기 전에 경고를 표시하는 '구글 세이프 브라우징' 서비스가 새로 포함됐다.

4. 구글 기반 브라우저

크롬은 구글 기반 브라우저. 따라서 맞춤 검색 결과를 입력 즉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구글 번역도 크롬에 포함되있어 클릭 한 번으로 웹 사이트를 100개 이상 언어로 자동 번역한다. 크롬 '기사' 섹션에서 사용자 맞춤형 기사, 스토리, 블로그가 제공된다.

 

 

아이폰에서 크롬 기본 브라우저 설정하는 방법

1. iPhone 설정에서 크롬 앱을 찾을 때까지 스크롤 한다

2. '기본 브라우저 앱'을 클릭한다

3. 'Chrome'을 선택한다 

[Life & 교육] 애플 vs 구글 10가지 차이 '내가 최고야'

[AI & Tech] 2020년 9월 발표 언택트 디지털 학습 도구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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