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공지능 분야 개발 총력... SW 엔지니어 몸값 덩달아 솟구쳐
상태바
中 인공지능 분야 개발 총력... SW 엔지니어 몸값 덩달아 솟구쳐
  • 이윤희
  • 승인 2019.04.08 17: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면접(출처=게티이미지뱅크)

중국의 인공지능(AI) 영역 구인난이 가속화되면서 SW 개발자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중국 구인구직 사이트 례핀(Liepin)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SW 및 알고리즘 개발자가 AI 영역에서 가장 필요한 인재로 꼽혔으며, AI 영역 평균 연봉은 32.95만 위안(약 5,612만 원)으로 인터넷 업종 평균 연봉인 28.16만 위안(약 4,796만 원)을 4만 위안 앞선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AI 인재에게 요구되는 학력 또한 학사에서 석사로 높아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광주‧전남 신재생에너지산업 도약의 날개 달다
  • ㈜ 해양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MOU 체결
  • 효성, 한전과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
  • 해줌, 충북 진천에 800kW급 태양광 발전소 준공
  • 충남도, 당진시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조성
  • 이용섭 시장 "AI 기반 스마트공장 예산지원 대폭 확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