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신분증 및 여권 등 디지털화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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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신분증 및 여권 등 디지털화에 활용
  • 김아현
  • 승인 2019.04.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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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빅 데이터 사용을 최적화해 고객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베이스 및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국가 중 하나다(출처=123rf)

대용량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결론을 도출하는 기능으로 특징지어지는 빅 데이터는 사용자가 디지털 혁명을 따라 잡을 수있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디지털 사고의 첨단을 타면서 많은 국가 정부가 점차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데이터베이스 및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있다.

이코노믹타임즈에 따르면, 인도는 정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센터 MCA 21미션 모드 프로젝트 등을 통해 시민들의 신분증, 여권 및 기록을 디지털화하고 있다.

인도 정부는 이미 빅데이터의 잠재력을 인정하고 있으며, 다른 국가도 뒤이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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