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단히 코일매트 만드는 법은?..코일매트vs일반매트 비교했을 때 장점·가격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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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히 코일매트 만드는 법은?..코일매트vs일반매트 비교했을 때 장점·가격대까지!
  • 여지은
  • 승인 2019.06.11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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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위코)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기록하면서 미세먼지를 막는 실내공기정화식물, 미세먼지 마스크 등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자동차 아래 까는 코일매트도 자동차 내부로 들어온 먼지를 잡을 수 있어 최근 주목받고 있다. 코일매트가 여러 겹으로 얽혀있어 먼지를 포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코일매트를 쓰면 먼지와 모래 날림을 예방해 자동차 내부의 쾌적함이 유지된다.

코일매트를 기존 매트와 비교했을 때 기존 매트는 오염도가 심하고 건조시간도 오래 걸려 청소하기 어렵다. 하지만 코일매트는 일반 매트에 비해 먼지를 쉽게 털어낼 수 있고 물로 빨 수 있으며 빨리 마른다. 또한 코일매트의 두께는 약 2cm 정도기 때문에 발에 편안함을 주고 피로를 줄이는 기능이 있다.

코일매트는 시중에서 약 6~10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코일매트 원단을 사용해 직접 매트를 만들면 절반까지 가격대를 줄일 수 있다. 코일매트 원단으로 코일매트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코일매트 재료는 코일매트 원단과 고정링, 발판매트, 매트 고정나사, 분필, 가위 등이다. 먼저 코일매트의 뒷면이 보이도록 바닥에 뒤집은 후 일반 매트를 올리고 일반 매트의 가장자리 선을 분필로 따준다.

가장자리 선을 따고 나면 가위로 선을 따라 잘라준다. 이 때 매트가 두껍기 때문에 천천히 잘라야 하며 가위보다 커터칼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매트를 자르고 코일 매트 위에 발판 매트와 고정 링의 위치를 잡아준 후 분필을 이용해 뒷면에 다시 표시를 한다.

그 후 발판매트를 고정시켜줄 나사의 위치에 구멍을 뚫어준 후 나사를 끼운다. 나사를 끼웠으면 발판 매트를 나사의 위치와 맞게 고정킨다. 이후 고정링 위치에 구멍을 뚫고 고정링을 코일매트의 앞뒷면에 맞춰 앞뒤로 끼운다. 마지막으로 고정 핀에 고정링을 맞추고 매트를 장착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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