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오션월드 미들시즌 현장할인으로 싸게 가는법은?..갑자기 실시간 검색어 오른 이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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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오션월드 미들시즌 현장할인으로 싸게 가는법은?..갑자기 실시간 검색어 오른 이유까지
  • 여지은
  • 승인 2019.06.13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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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오션월드 홈페이지)

대명리조트가 2019년도 여름성수기 추첨 결과를 발표하면서 대명리조트 사이트 접속자 수가 증가했다.

여름성수기 추첨 결과는 1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발표하며 객실은 오후 3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현재 홈페이지 동시접속자 수가 늘어나면서 △빠른예약 △전체객실현황 △마이 대명 △객실료 선납결제 △법인평일이용권 예약 등의 메뉴에 접속할 수 없다. 접속할 수 없는 메뉴는 오후 4시 이후부터 이용 가능할 예정이다.

대명리조트 홈페이지를 이용해야 하는 고객은 좌측 하단 리조트회원 메뉴를 통해 이용하거나 우측 하단의 D멤버스 회원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여름이 되면서 대명리조트의 간판 워터파크라고 할 수 있는 '오션월드'를 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오션월드 할인받아서 가는 방법도 같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션월드는 현재 KB국민카드 회원에 한해 해당 카드로 결재했을 시 대인 1인 균일가를 2만 6천원으로 할인하고 있다. 또한 할인 대신 대인 1인과 동반하는 미취학자녀의 입장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가 아니더라도 D멤버스 회원이라면 오션월드 입장권을 실외락커 기준 2만 7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호국보훈의 달인 6월 동안 실외락커 기준 현장 이용료를 2만 5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할인은 국가 유공자나 군인, 경찰에게만 적용된다.

그 외 △생일자 △중·고·대학생 할인 △미취학 및 초등학생 △D멤버스 신규 가입자 등 여러 할인이 있으며 더 자세한 할인 정보는 오션월드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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