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묘약'이라 불리는 뽕나무 열매 오디…오디의 효능 및 부작용 반드시 알고 먹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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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묘약'이라 불리는 뽕나무 열매 오디…오디의 효능 및 부작용 반드시 알고 먹어야 하는 이유
  • 강효진
  • 승인 2019.06.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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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효능 및 부작용 등 오디 칼로리와 보관법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마치 작은 포도처럼 알갱이가 붙어 달콤한 맛을 내는 열매가 있다. 과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크기를 자랑한다. 이는 보랏빛이 예쁜 열매 오디다. 오디는 뽕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로 대략 2cm 정도 크기이다. 이러한 오디는 풍부한 영양소로 다양한 효능을 자랑한다. 특히, 오디는 맛이 좋아 간식으로 먹기도 하고 술로 담가 먹기도 해 활용도가 높다. 오디는 6월부터 7월까지가 제철이며 초록색이 보라색으로 물들기 시작하면 먹을 수 있다. 이러한 오디는 ‘젊음의 묘약’이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효능이 있다. 아래 항목을 통해 오디의 효능 및 부작용과 보관법 및 칼로리 등에 대해 모두 알아보자.

▲뽕나무 열매 오디의 효능 및 부작용과 오디주 만드는 법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뽕나무 열매 오디의 효능

오디는 뽕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로 작은 크기이지만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다. 뽕나무 열매 오디는 과즙이 많고 겉면이 약해 입에서 씹지 않아도 뭉개져 사라지는 열매다. 대표적인 오디의 효능으로는 피부 노화 방지가 있다. 오디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러한 성분이 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이에 오디는 피부 노화를 늦추는 효능을 갖고 있다. 이어 레스베라트롤 역시 황산화 물질로 피로에 대한 저항성일 키워주는 효능이 있다. 이에 평소 면역력과 피부에 신경을 쓴다면 뽕나무 열매 오디를 섭취해 효능을 느껴보는 것이 좋겠다. 이외에도 오디의 효능으로는 정력을 향상시키는데 좋고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디의 효능 및 부작용과 먹는 법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뽕나무 열매 오디의 부작용

오디는 다양한 효능이 있어 제철에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과도한 양을 섭취하게 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특히, 오디는 겉면이 약해 보관법이나 세척법에 따라 오디를 씻어줘야 한다. 먼저, 오디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몸이 찬 사람들을 오디의 부작용을 조심해야 한다. 위장이 약한 사람의 경우 오디를 과하게 섭취해서는 안 되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오디의 주 성분이 수용성이기 때문에 물로 세척해 보관하는 경우 영양소가 모두 빠져나갈 수 있으니 오디의 효능을 지키기 위해서는 찬물에 빠르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뽕나무 열애 모디의 효능 및 칼로리와 활용 레시피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뽕나무 열매 오디의 칼로리와 활용 레시피


뽕나무에서 자라는 열매인 오디는 칼로리가 낮아 부담이 없다. 또한, 다양한 성분으로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 알맞은 식품으로 알려졌다. 먼저, 오디의 칼로리는 100g에 53kcal를 나타낸다. 오디는 이전부터 달콤한 맛이 나서 간식으로 좋고 말려서 약재로 사용했던 기록이 있다. 오디는 3일 이상 보관하게 되면 겉이 물러버리기 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먹어 효능을 보는 것이 좋겠다. 오디를 활용한 레시피로는 오디 스무디, 오디 아이스크림, 오디를 이용해 담근 오디 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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