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손 없는 날 11~12일, 21~22일, 31일 이사하기 좋은 날! 포장이사·반포장이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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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손 없는 날 11~12일, 21~22일, 31일 이사하기 좋은 날! 포장이사·반포장이사 비교
  • 박희연
  • 승인 2019.07.02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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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손 없는 날 11~12일, 21~22일, 31일 이사하기 좋은 날! 포장이사·반포장이사 비교(사진출처=ⓒGettyimagesbank)

‘2019년 7월 손 없는 날’이 화제다. 7월 이삿날로 2019년 7월 손 없는 날과 2019년 7월 길일을 추천하는데, 이에 7월 이사하기 좋은 날인 7월달 손 없는 날과 손 없는 날 뜻을 알아봤다. 또 포장이사와 반 포장이사, 용달이사를 비교했다.

▲2019년 7월 손 없는 날(사진출처=ⓒGettyimagesbank)

2019년 7월 손 없는 날

2019년 7월 손 없는 날은 7월 1~2일, 11~21일, 21~22일, 31일이다. 손 없는 날 뜻은 이사, 혼례, 개업 등 인륜지대사 중요 행사를 앞두고 어느 날에 행사를 진행할지 결정하는 우리나라 전통 민속신앙이다. 손 없는 날의 ‘손’은 신체 부위 ‘손’이 아닌, 날수에 따라 동서남북 4방위로 다니면서 사람 활동을 방해하고 해코지한다는 악귀·악신을 말한다. 즉, 예로부터 손 없는 날이란, 귀신이나 악귀가 돌아다니지 않아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길일을 뜻한다. 이에 과거부터 손 없는 날은 이사 날짜나 혼례 날짜, 개업 날짜 등 주요행사 날짜를 정하는 기준이 되어 왔다.

▲포장이사, 반 포장이사, 용달이사 차이 비교(사진출처=ⓒGettyimagesbank)

포장이사·반 포장이사·용달이사 차이

손 없는 날 이사 종류는 포장이사와 반 포장이사, 용달이사로 나뉜다. 포장이사란, 이사짐 싸기, 이삿짐 풀기, 운송, 청소까지 포장이사 업체에서 다 해주는 이사다. 포장이사 방법은 본인은 귀중품만, 포장이사 업체는 침대, 식탁, 소파 등 대형 가구와 가전제품, 살림살이까지 모두 포장한다. 반 포장이사란, 작은 이사짐 싸기는 본인이, 큰 이사짐 싸기는 이사짐센터가 하는 이사다. 대형 가구 몇 개 빼고 이삿짐이 적다면 반 포장이사를 추천한다. 용달이사는 이삿짐 싸기, 이삿짐 풀기, 짐 정리까지 모두 본인이 직접 하는 이사다. 이삿짐센터는 큰 이사짐 싸기만 담당, 나머지 이사짐 싸기는 본인이 한다. 일반이사 업체는 이삿짐을 실으러 와서 용달 이사해주고, 새집에 짐을 옮겨주는 역할만 한다. 용달이사는 짐 정리할 게 별로 없거나, 원룸 포장이사, 직접 이사짐 싸기에 부담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포장이사 비용, 포장이사 견적비교(사진출처=ⓒGettyimagesbank)

포장이사 비용, 포장이사 견적비교

원룸·아파트 포장이사 업체를 고를 때는 허가된 업체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또 이사 견적서를 낼 때는 포장이사 업체 직원을 집으로 불러 이사 규모와 동선을 직접 보여주는 게 좋다. 이는 이사짐 센터에서 포장이사 견적 외 추가비용을 청구할 때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계약 불이행 시 손해 보상을 청구할 수도 있다. 포장이사 비용 견적비교, 용달이사 비용, 이삿짐센터 가격을 비교할 때는 여러 포장이사 업체의 포장이사 견적비교를 하고, 추가비용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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