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B캐시리플렛, OCN 새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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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B캐시리플렛, OCN 새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 제작지원
  • 입력 2019-07-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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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B프로토콜 상용화앱 캐시리플렛이 OCN 새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를 제작 지원한다.

‘보이스3’ 후속 OCN 새 토일 오리지널 ‘왓쳐’는 비극적 사건에 얽힌 세 남녀가 경찰의 부패를 파헤치는 비리수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밝혀내는 내부 감찰 스릴러다. 경찰을 잡는 경찰, ‘감찰’이라는 특수한 수사관을 소재로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쫓는 심리스릴러를 그린다.

‘왓쳐’는 사건 해결에 집중하는 기존 수사물과 달리, 얽히고설킨 이해관계 속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소위 정의를 지켜야 하는 이들의 욕망을 들여다보며 선과 악, 정의에 대해 짚는다. 부패를 목격한 경찰과 살인을 목격한 순경, 그리고 거짓을 목격한 변호사. 과거 비극적인 사건으로 얽힌 세 사람의 필연적 재회가 무엇을 감시하고 어떤 진실이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드라마는 앞서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을 통해 디테일한 연출로 사랑받는 안길호 감독과 ‘굿와이프’에서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녹여내며 호평을 받은 한상운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인다. 또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를 비롯해 허성태, 박주희, 주진모, 김수진까지 뛰어난 연기력의 장르물 최적화 배우군단이 극을 입체적으로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제작지원에 참여하게 된 FNB프로토콜 방문유도형 AR광고플랫폼 캐시리플렛은 포켓몬고와 같은 3D지도 기반에 AR(증강현실)게임을 도입한 리워드앱으로 광고주는 지정한 장소에 상품이나 할인 쿠폰, 홍보영상을 뿌릴 수 있어 전국적인 프로모션 마케팅이 가능하며, 유저도 틱톡과 같은 영상 스타일로 리플렛(전단지)을 만들어 홍보를 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15일부터 캐시리플렛 모델 마마무의 CM송, 춤, 바이럴 영상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며,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 본사(놀부, 피자마루 등), 패션아울렛 W몰과 함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첫 방송부터 기대감을 모르고 있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왓쳐’ 제작지원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OCN 내부 감찰 스릴러 ‘왓쳐’는 매주 토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임종현
임종현 knstvnews@daum.net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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