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빨갛게 물들이는 ‘체리’ 효능도 핫하다! 근육통에 좋고 통풍에 좋은 음식 체리의 부작용과 국가대표 체리주스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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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빨갛게 물들이는 ‘체리’ 효능도 핫하다! 근육통에 좋고 통풍에 좋은 음식 체리의 부작용과 국가대표 체리주스 만드는 법
  • 정혜영
  • 승인 2019.07.19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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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GettyImagesBank)

국대 축구팀이 극찬한 체리는 근육통에 좋고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U-20 멤버 이광연이 극찬한 체리주스는 속는 셈 치고 먹었는데 시차에 의한 불면증과 축구 연습과 시합으로 축적된 피로를 해소해 준다고 해 입소문을 타게 됐다. 마침 체리는 제철을 맞았다. 체리 원산지는 북반구나 가까운 마트에 가면 국내산, 수입산 체리를 모두 맛볼 수 있다. 체리는 체리와 자두를 교접한 개량종 체리자두, 타트체리, 말린 블랙체리, 건체리 등 종류가 많다. 후르츠칵테일용 통조림 체리도 꾸준히 판매된다. 체리는 다이어트 과일로도 유명하다. 체리의 효능과 부작용, 체리 1개 칼로리 및 체리 원액으로 체리주스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를 알아보자.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체리 효능, GI 지수 낮아 다이어트 효과만점

체리는 혈당지수인 GI 지수가 낮은 음식표에 당당히 자리한다. 바나나, 옥수수, 아보카도, 망고, 오렌지 등과 함께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음식으로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오래지속하고 혈당지수가 낮아 당뇨 등 성인병 걱정이 없다. 칼륨이 많은 음식 체리는 혈중 나트륨과 노폐물을 배출하는 효능이 있다. 때문에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도 알려졌다. 체리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조절에 영향을 미치고 항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열대야 등으로 여름철이면 쉽사리 잠이 들지 못한다.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을 겪기도 한다. 체리는 숙면에 좋은 음식이며 변비에도 좋다. 뭉치고 뻐근한 근육통을 개선할 뿐 아니라 눈 질환을 예방하고 피부를 아름답게 가꿔준다. 이밖에도 체리는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간헐적인 통증 발작이 찾아오는 통풍 증상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효능이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체리 칼로리와 체리 부작용

체리는 100g당 60칼로리다. 즉, 체리 한 개(1개) 칼로리는 13칼로리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체리는 하루 섭취 권장량이 20~30알 정도다. 이상 과다섭취하면 설사, 복통, 복부팽만, 속 쓰림 등 부작용이 나타난다. 체리는 비타민A 함유량이 많아 구역질이나 구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임산부, 소아, 어린이, 노인은 특히 섭취에 주의를 요한다.

축구팀이 추천하는 ‘체리주스’ 만들기

체리주스는 체리 원액을 사용해 만들기도 하고 체리 열매를 직접 갈아 만들기도 한다. 체리 열매로 만드는 경우 체리를 반으로 자른 다음 씨와 꼭지를 떼고 믹서기나 블렌더에 요구르트, 우유, 물, 요거트 등과 함께 갈아주는 것이다. 레몬즙을 곁들이면 새콤한 맛이 강조되고 올리고당이나 시럽을 떨어뜨려 단맛을 조절하는 방법도 있다. 체리분말이나 원액으로 체리주스 만드는 법도 있다. 체리는 팥빙수나 빵, 쿠키, 케이크 체리타르트 등 디저트 베이커리류, 체리잼, 체리청, 체리주 등을 만드는 데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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