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명처리하면 개인정보 제공하겠다...77.4% 동의
상태바
가명처리하면 개인정보 제공하겠다...77.4% 동의
  • 입력 2020-05-19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이터 3법 개정에 따라 국민의 77.4%가 데이터 활용에 개인정보를 제공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 제공에 있어 우려 요인을 해소할 경우 86.6%가 동의했다.

1차 조사에서 개인정보 제공 의향이 없다고 답한 22.5%는 ▲개인정보 유출 우려(44.4%) ▲무분별한 활용 우려(43.6%) ▲개인정보 독점 우려(11.5%) 등을 꼽았다.

4차산업혁명위원회(위원장 윤성로)는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ㆍ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와 공동으로 데이터 3법 개정 관련 설문 조사를 실시, 18일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전국 17개시도 19~69세 일반 국민 1038명과 산업ㆍ학계ㆍ법조ㆍ언론 등 전문가 27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위 자료는 일반 국민 응답률이다.

 

기자 프로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유용한 리스티클
  • 지금 사면 좋은 AI 주식 3가지
  • 영국의 5대 AI 기업
  • 개발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오픈소스는 '제이쿼리'
  • 네이버는 줄이고, 카카오는 늘리고...양사 계열사 현황
  • AI 접목 패션업계, 사용자 수 증가 효과
  • 신제품 개발을 개선하는 10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