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제타뱅크·헬스허브, 광주법인·사무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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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제타뱅크·헬스허브, 광주법인·사무소 추진
  • 입력 2020-09-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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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비즈니스 37~38번째 MOU

◀ 리포트 ▶
광주광역시가 AI기업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으로 
광주시와 손을 잡은 AI기업은 
모두 38곳 입니다. 

AI로봇 전문기업인 제타뱅크는
음성인식과 공간지능, 방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실내 환경을 감지하고, 자동 방역을 실시해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역로봇이 주요 제품입니다.   

▶ 최동완 / ㈜제타뱅크 대표
저희 회사는 AI 자율주행 로봇 기술과 AI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청과 같이 넓은 공간에 방역로봇을 24시간, 사람들이 하게 되면 단편적이고 일시적인 방역에 그치는 반면, 저희 로봇을 통해 24시간 항상 코로나19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저희 회사의 비전입니다. 광주광역시청과 협력해서 새로운 세계적인 방역모델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인공지능 기반 로봇으로 광주에서 인력을 뽑고, 고급 일자리를 만들고 싶습니다. 

헬스허브는 의료영상 
저장장치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국내 원격판독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광주시 헬스케어 산업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이병일 / ㈜헬스허브 대표
헬스허브는 의료영상 정보 교류 관련해서 국내에서 가장 큰 플랫폼입니다. 아시아에서도 가장 큰 플랫폼입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서 의료영상 정보 교류에 있어, 가장 큰 플랫폼으로 성장하는데 광주와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 인재들이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광주에 내려와서 저희가 주도적으로 좋은 환경을 만들어서 좋은 인재들이 광주에 오고, 광주의 인재들이 굳이 멀리가지 않아도 여기서 근무할 수 있는 좋은 터전을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이들 기업은 광주 법인과 지역사무소를 설립해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이용섭 / 광주광역시장
(제타뱅크의) AI 방역로봇이 감염병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헬스허브는 국내에서 의료 영상 판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찾아주시고, 광주에서 꿈을 펼쳐주시는데 대해서 감사말씀 드립니다. 광주시가 지원할 역할과 수단이 있으면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헬스허브와 제타뱅크도 하루 빨리 둥지를 틀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과 로봇산업의 경쟁력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타임스 유형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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